- 03 보고쓰기
- 2009/08/03 23:24
John Cameron Mitchell, 《Shortbus》(2006) 최고다. 내 인생 최고의 영화다. 이 영화의 감독, 존 카메론 미첼에게 너무나 감사하다. 일생에 이런 영화를 만나다니 정말 행운이다. 영화의 마지막, 저스틴 본즈의 노래 “In the End”가 흘러나올 땐 눈에서 눈물이 뚝뚝 흘렀다. 참 구질구질하고 더럽고 불쌍한 이 삶이, 너무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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